해왕성은 태양계의 8개 행성 중 여덟 번째 행성이다. 해왕은 ‘바다의 왕’이라는 한자어로, 포세이돈 또는 넵투누스를 번역한 것이다. 해왕성은 8개 행성 중에서 직경으로는 4번째로 크고, 질량으로는 3번째로 크다.
출처 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D%95%B4%EC%99%95%EC%84%B1
천왕성은 태양계에 8개 행성 중 일곱번째 행성이며, 세 번째로 반지름이 크고 네 번째로 질량이 큰 태양계의 행성이다. 영어 이름 '우라노스'는 크로노스의 아버지이자 제우스의 할아버지인 그리스의 신 우라노스에서 따온 것이다.
출처 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B2%9C%EC%99%95%EC%84%B1
토성은 태양으로부터 여섯 번째에 있는 태양계의 행성이다. 토성은 태양계 내의 행성 중 목성에 이어 두 번째로 크며, 지름은 약 12만 km로, 지구의 9.1배이며 부피는 760배에 달한다.
출처 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D%86%A0%EC%84%B1
화성은 태양계의 4번째 행성이며, 4개의 지구형 행성 중 하나이다. 표면의 철의 산화로 붉은색을 띠기 때문에 동양권에서는 불을 뜻하는 화를 써서 화성 또는 형혹성이라 부르고, 서양권에서는 로마 신화의 전쟁의 신 마르스의 이름을 따 Mars라 부른다.
출처 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D%99%94%EC%84%B1
금성은 태양계의 두 번째 행성이다. 태양 주위를 224일 주기로 돌고 있는데 반해, 자전 주기는 243일로 공전주기보다 길다. 달에 이어서 밤하늘에서 두 번째로 밝은 천체이다. 가장 밝을 때의 밝기는 -4.5등급이다.
출처 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A%B8%88%EC%84%B1
명왕성 또는 134340 명왕성은 카이퍼 대에 있는 왜행성이다. 암석과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지구의 위성인 달에 비교하면 질량은 6분의 1, 부피는 3분의 1 정도이다.
출처 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A%85%EC%99%95%EC%84%B1